모든 민족과 예루살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의 성취

예수님의 다시오심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비전이며 목적입니다.
또한 이 비전의 성취를 위해 모든 그리스도인을 향한 지상명령은 가장 중요한 명령입니다.

지상명령은 하나님나라의 완성을 위한 이땅에 존재하는 가장 큰 명령이며 최종적 명령이기에 모든 교회의 비전이며 미션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상명령은 특정 민족이나 특정 국가, 특정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궁극적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이 각자의 은사와 특징이 결합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먼저 우리의 사역은 정확한 타겟이 없는 모호한 사역이 아닌 말씀을 기본으로 하며, 시대 상황에 맞는 구체적이며 확실한 사역이 필요합니다.
이미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세계선교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복음화통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민족을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크게 조슈아프로젝트는 17000개로, 남침례교에서는 12000여개를 총 민족의 숫자로 제시합니다.
그리고 각각 미전도종족에 대한 분류에 따라 조슈아 프로젝트는 7천여개 민족이 남았으며, 남침례교회에서는 3천여개 미전도종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통계 모두에서 남은 미전도종족의 50%이상이 인도/파키스탄지역에 집중해 있습니다.

이러한 통계자료만을 본다면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서 우리는 인도/파키스탄지역으로 집중해야하는 결론에 도달하지만 왜 우리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동시에 사역적 집중을 해야하는지 이야기할수 있어야 합니다.

숫적으로 미전도종족을 복음화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사는 시대에 어떻게 사상과 종교, 철학의 담론이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 거대 담론에 따라 어떻게 세계가 움직이는지, 마지막으로 실제 사상의 전지구적 영향력등에 대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전세계적 도시화 현상과 거대 도시에서 만들어내는 주요한 사상과 문화 영향력과 의미는 거대합니다. 정보화혁명이후 이러한 사상적 영향력과 도미노현상은 국지적인 영역을 뛰어 넘어 글로벌 스케일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중요한 종교/사상의 주요한 아젠다 핵심은 이슬람, 문명의충돌현상(서구가치와 비서구가치의 충돌), 중동의 정치적 변화, 이슬람 역사의 근원과 유산이 있는 주요 관문도시의 영향력(메카,메디나,예루살렘, 다마스커스, 바그다드, 카이로, 이스탄불등으로 모두 중동/북아프리카에 위치합니다)입니다.

이중 예루살렘의 의미는 더욱 중요합니다. 예루살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이미 전세계 중요한 신문의 해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으며, 예루살렘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의해서 중동이 움직이며, 유럽/미국이 움직이며 결국 세계가 움직입니다. 또한 예루살렘은 성경적으로 수많은 예언이 성취되었고 성취되는 도시로 하나님의 역사의 기준점이며 동시에 시계와 같은 곳입니다.

이러한 배경속에 마라나타 미니스트리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은 다양한 사역을 기도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세계 모든 신실한 그리스도인을 이 하나님의 사역에 초청하며, 동역하기 원합니다.

계 22:20-21: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